HELP

10CM
HELP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어떤 약을 먹고 누워야 잠이 들 수 있을까"라는 불안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과 문제들에 지쳐 있음을 숨기지 않는다. "하루 종일 했던 거지같은 말과 죽을 만큼 바보 같은 짓들에 갇혀 있는 나"라는 구절에서 자기혐오와 무력감이 그대로 드러난다.

"Somebody help me please, tonight"이 간절하게 반복되며, 혼자서는 빠져나올 수 없는 상태임을 토로한다. "이제 다시 아침이 오면 난 일어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끝나는 구조는, 해결되지 않은 채 다음 날로 넘어가는 불안을 그대로 남겨둔다.

어떤 약을 먹고 누워야잠이 들 수 있을까사실 알고 있지만 좀 불안해내게 엉켜있는 문제들을말하기 싫지만나는 너무도 지쳐 있지

나를 괴롭히길 좋아하는많은 사람들이사라진 세상이 있지 않을까가끔은 도망치지만그 속에 숨기도 했지만나는 결말을 알고 있지

하루 종일 했던 거지같은 말과죽을 만큼 바보 같은 짓들에갇혀 있는 나를 누가 대신꺼낼 수 없을까오늘밤이 가기 전에

Help, somebody helpSomebody helpSomebody help me please, tonightSomebody helpSomebody helpSomebody help me please, tonight

다들 나와 같은 모습인데참고 있는 걸까아니면 나만 못된 사람인 걸까가끔은 꿈을 꾸지만그 속을 날기도 했지만나는 결말을 알고 있지

하루 종일 했던 거지같은 말과죽을 만큼 바보 같은 짓들에갇혀 있는 나를 누가 대신꺼낼 수 없을까오늘밤이 가기 전에

Help, somebody helpSomebody helpSomebody help me please, tonightSomebody helpSomebody helpSomebody help me please, tonight

이제 다시 아침이 오면난 일어날 수 있을까Somebody help변하길 바란 모든 것들이여전히 그대로 일까Somebody help

이제 다시 아침이 오면난 일어날 수 있을까Somebody help변하길 바란 모든 것들이여전히 그대로 일까Somebody help

이제 다시 아침이 오면난 일어나야 하는데Somebody help변하지 않을 모든 것들이나는 자신이 없는데Somebody helpSomebody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