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빅마마
For The People

이 노래 이야기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궁금하지만 닿을 수 없는 사람을 향한 노래입니다. 가슴 깊이 차오르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도 아무 말도 못 하는 자신을 인형 같다고 표현합니다.

"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라는 구절처럼, 화자는 상대를 놓아주지 못한 이유를 자신의 욕심 탓으로 돌립니다. 기대조차 없는 사랑에 그저 한번 웃어보려 애쓰는 모습에서, 체념 섞인 그리움이 담담하게 전해지는 노래입니다.

지금 어디있는지 아프지는 않는지가슴 속에 담아 둔 말 전하고는 싶은데도대체 넌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아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순 없는지가슴 깊숙히 차 오르는 너를 향한 마음에그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인형 된 것 같아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보내도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어와또 다시 찾아 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건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보내도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어와또 다시 찾아 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건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

모두다 한번 쯤은 겪는 일이라처음엔 나도 아프지 않을 줄 알았어하루하루 버텨가는 내 모습 보며너란 사람 절대로 만날 수 없다고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건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