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빅마마
For The People

손을 내밀어 날 잡아요그건 미안한 게 아니죠내가 그대에게 기댔던 만큼내게도 기횔 주세요

지금 그 마음 잘 알아요허나 잘못된 건 하나 없어요보다 많은 꿈을 꾸게 될수록더 많은 아픔 겪는 걸

그댄 내게 변치 않는 희망을 준 사람이런 내게 사랑의 힘 깨우쳐 준 사람

누가 뭐래도 다 잊어요살아간다는 게 다 그렇죠다시 땅을 딛고 설 수 있다면그러면 돼요 그대여

그댄 내게 변치 않는 희망을 준 사람이런 내게 사랑의 힘 깨우쳐 준 사람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면 그걸 품에 안고 살아가요나 버려진 사막에 모래의 바람을 맞고 사는꽃이 될래요 다시 또 피어나

그댄(그대는) 내게(나에게)변치 않는 희망을 준 사람이런 내게 사랑의 힘 깨우쳐 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