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외치다

빅마마
For The People

노을에 가린 하늘 보며힘 없이 걸어가는 길에시들어버린 장미를 보다어느새 고인 내 눈물은내 심장까지 흘러흘러 어디로 가려나눈물의 끝은 어디까지일까점점 더 밀려오는 외로움에기댈 곳을 찾아봐도 내 자리는 없는 걸믿었던 내 사랑의 속삭임도내게 주었던 사랑도 스쳐지나는걸까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이 없는 곳에사랑을 외치다 상처받을까 너무나 두려워난 바보같은 줄 알면서도 오늘도 널 그린다사랑해 한 마디 말도 못하는전할 수 없는 내 맘 넌 알고 있는지믿었던 내 사랑의 속삭임도내게 주었던 사랑도 스쳐지나는걸까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이 없는 곳에사랑을 외치다 상처받을까 너무나 두려워난 바보같은 줄 알면서도 오늘도 널 그린다시작도 못하는 약한 내 모습에후회하지는 않아요언젠간 내게도 찾아올 사랑이런 시련들 모두 다 견딜 수 있어요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이 없는 곳에사랑을 외치다 상처받을까 너무나 두려워난 바보같은 줄 알면서 오늘도 너에게...I'll p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