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에게

정수라
20th Memorial Anniversary + Sene 14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상대를 연인이 아니라 "나의 친구"라 부르며,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라는 무조건적인 호의를 반복해서 표현한다.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이라는 비유는 소중한 존재에 대한 꾸밈없는 애정을 보여준다.

"네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 네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것"이라는 구절은 상대의 존재만으로 자신의 세계가 충만해진다는 벅찬 감정을 담는다. 곡 전체가 같은 다짐을 반복하며, 조건 없이 곁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강조한다.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이세상 다주어도 바꿀수없는 나의 친구야

네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네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이세상 다주어도 바꿀수없는 나의 친구야

네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것네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