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집을 펼쳐 읽는 것은잊기 위함이 아닙니다당신은 이별이란 말로 떠났지만온전하게 한 번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아직 그 슬픈 뜻을 알지 못해요설령 깨지듯 아파지더라도뜻도 모를 이별의 시를 읽겠어요남겨진 그대의 향기처럼
전 그렇듯 잔인하지 못했기에당신은 이별만을 남겨두고온전하게 한 번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아직 비의 뜻을 알지 못해
지금 시집을 펼쳐 읽는 것은잊기 위함이 아닙니다당신은 이별이란 말로 떠났지만온전하게 한 번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아직 그 슬픈 뜻을 알지 못해요설령 깨지듯 아파지더라도뜻도 모를 이별의 시를 읽겠어요남겨진 그대의 향기처럼
전 그렇듯 잔인하지 못했기에당신은 이별만을 남겨두고온전하게 한 번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아직 비의 뜻을 알지 못해
아직 비의 뜻을 알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