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푸른색일 때너는 내게 뭐라고 말을 했는지Loving for you어린아이 두팔벌려하늘만큼 사랑한다고
우산을 씌워주며넌 내게 뭐라 말했는지Forever with you이렇게 자꾸 그럼 화낼꺼야좋으면서 그냥 화내지
토라진 네 얼굴에 써있는자존심은 너무도 진해어쩔땐 나도 그만 둬 버릴까발구르며 애도 태우지만
어쩔 수 없어어쩔 수 없어나는 아직은 그댈 아직도 사랑 하나봐어린 아이 두팔 벌린 만큼
토라진 네얼굴에 써있는자존심은 너무도 진해어쩔땐 나도 그만 둬 버릴까발구르며 애도 태우지만
어쩔 수 없어어쩔 수 없어나는 아직은 그댈 아직도 사랑 하나봐어린 아이 두팔 벌린 만큼
어쩔 수 없어어쩔 수 없어나는 아직은 그댈 아직도 사랑 하나봐어린 아이 두팔 벌린 만큼 oh어린 아이 두팔 벌린 만큼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