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

아이유
A flower bookmark, Pt. 3 (꽃갈피 셋)

이 노래 이야기

손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그린 곡입니다. 함께 머물던 작은 의자 위로 지나는 바람만이 그 빈자리를 대신 채우고 있습니다.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손을 흔들며 떠난 그 사람처럼, 화자는 영화 같은 재회를 꿈꿉니다. 힘겨운 순간에도 지켜주지 못했던 미안함과, 아름다운 시절 속에 여전히 머문 그리움을 담담히 되풀이해 노래합니다.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멀리 손을 흔들며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멀리 손을 흔들며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