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성시경
제주도의 푸른 밤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가네

스쳐 가듯 내 곁을 지나가고돌아서서 모른척하려 해요내 마음의 강물처럼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개인가?

뛰어갈 텐데 (뛰어갈 텐데)훨훨 날아갈 텐데 (날아갈 텐데)그대 내 맘에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 텐데 (뛰어갈 텐데)날아갈 텐데 (날아갈 텐데)그대 내 맘에들어오면은

스쳐 가듯 내 곁을 지나가고돌아서서 모른척하려 해요내 마음의 강물처럼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개인가?

뛰어갈 텐데 (뛰어갈 텐데)훨훨 날아갈 텐데 (날아갈 텐데)그대 내 맘에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 텐데 (뛰어갈 텐데)날아갈 텐데 (날아갈 텐데)그대 내 맘에들어오면은

뛰어갈 텐데 (뛰어갈 텐데)날아갈 텐데 (날아갈 텐데)그대 내 맘에들어오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