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부활
부활 8집 - 새벽

길을 물어오던 비 오던 날에 너와의 만남은 처음의 만남은꿈속과 같은 일이 생겨가는 걸 예감할 수 있던 시간을흐리게 젖어든 두 눈속에서 내가 알아버린 깨어져 가는 꿈항상 내곁에 머물러 있어온 그리워져버린 오랜 얘기지금 저 하늘에서 그때 그 비가 오네사랑이 내려와 헤어졌어도 행복할 수 있게그대 비가 내리는 창밖에 서 있다면 그리움이 언제까지 머물지이젠 나 말해주기를지금 저 하늘에서 그때 그 비가 오네사랑이 내려와 헤어졌어도 행복할 수 있게그대 비가 내리는 창밖에 서 있다면 그리움이 언제까지 머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