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

부활
새, 벽

사라지는 저 기억에 지나버린잊는거라 말 하기에는 너무 흐려져가는지나는 아이의 눈에 잠시는 보여지는시간으로 전해지게 돼 정해지는 모든 일

단 하루도 저 기억에 물들어버린잊는거라 말 하기에는 너무 흐려져가는지나는 아이의 눈에 잠시는 보여지는시간으로 전해지게 돼 정해지는 모든 일어딘가 그 어딘가 갈 수 없어도 항상 있어온 너아이야 저 먼 곳에 이 순간도 흘러가네어딘가 그 어딘가 갈 수 없어도 항상 있어온 너아이야! 저 먼 곳에 이 순간도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