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멀리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항상 나 걸어왔던 길멀리 보이는 저곳으로만 향하여 끊임없이
언제인가 날 부르는 소리들이 들려내가 모르던 그 무언가와 같은 소리
(아, na-na-na-na-na-na-na)(아주 작게) 들려 저 작은 언덕을 넘어야지
멀어지는 날 쉬운 듯 하게 보던 너는 잘 모르겠지만어느새 또 나는 여기까지 와 있는걸 시간속에
(아, na-na-na-na-na-na-na)(아주 작게) 들려 저 작은 언덕을 넘어야지
(아, na-na-na-na-na-na-na)(아주 작게) 들려 저 작은 언덕을 넘어야지
(아, na-na-na-na-na-na-na)(아주 작게) 들려 저 작은 언덕을 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