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

부활
2000~10년 히트곡

이 노래 이야기

손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그린 곡입니다. 함께 머물던 작은 의자 위로 지나는 바람만이 그 빈자리를 대신 채우고 있습니다.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손을 흔들며 떠난 그 사람처럼, 화자는 영화 같은 재회를 꿈꿉니다. 힘겨운 순간에도 지켜주지 못했던 미안함과, 아름다운 시절 속에 여전히 머물러 있는 그리움이 담담하게 이어지는 노래입니다.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멀리 손을 흔들며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멀리 손을 흔들며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