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별

헤이즈
/// (너 먹구름 비)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아니 날 yeah, hmm

오늘따라 넌 더 희미해그래서 이 밤은 내겐 무의미해어두운 밤이 지나 아침이 온대도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도너 그 자리에 있단 걸 난 알아도

넌 내가 보이지 않을 때마다항상 불안해했으니까저 구름이 이제 비가 되어서내리기만을 나는 기도해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아니 날 yeah, hmm

너만큼 반짝이는 게 또 있을까너무 멀어서 내 노래가 들리지 않을까내가 보고 있는 게 지금의 너가 맞을까매일 밤 너를 보며 두 손 모은 나를 봤을까

너도 나를 봤을까 아님 피해 갔을까내 품에 떨어지길 기도해 my shooting star다시는 놓치지 않을 텐데 my shining star이 시간들은 그저 과정일 뿐이야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아니 날 yeah, hmm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대이 순간에도 날 보고 있다고 믿는 것그래서 난 네가 떠난 이후로스쳐간 흔적도 없지 그 누구도그런데 왜 넌 항상 보여도손 닿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걸

혹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보고 있지 않을까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아니 날 yeah

지금 날 찾고 있진 않을까아니 날 피해 가고 있을까아니 날 yeah, h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