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less

플라워
소품집: 해룡의 Sad Love Story...

이 노래 이야기

단 한 번만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모든 걸 내주고 떠나겠다고, 화자는 말하며 서로 사랑하면서도 인연이 아닌 듯한 관계를 받아들이려 합니다.

야위고 웃음을 잃어가는 상대를 멀리서 지켜보며, 죽는 날까지 기다리겠다는 다짐과 혼자 울지 말라는 당부를 반복해서 전합니다.

눈물을 위로할 수 있을 그날까지 참고 견디겠다는, 애틋하고 헌신적인 사랑의 노래입니다.

널 사랑해 눈을 감아도단 한 번만 볼 수 있다면하늘이여 내 모든 걸 가져가미련 없이 이 세상 떠나갈게 안녕

다시 돌아올까 봐아직도 혼자인 거니서로가 사랑하고 있지만우리는 인연이 아닌가 봐

많이 야윈 것 같아웃음도 잃어버리고항상 멀리서 널 지켜봤어아프지 않은지 너무나 걱정돼

기다릴게 죽는 날까지나 없다고 혼자 울지 마너의 눈물 위로할 수 있도록그날까지만 참고 견뎌야 해

사랑해 눈을 감아도단 한 번만 볼 수 있다면하늘이여 내 모든 걸 가져가미련 없이 이 세상 떠나갈게 안녕

기다릴게 죽는 날까지나 없다고 혼자 울지 마너의 눈물 위로할 수 있도록그날까지만 참고 견뎌야 해

사랑해 눈을 감아도단 한 번만 볼 수 있다면하늘이여 내 모든 걸 가져가미련 없이 이 세상 떠나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