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야 별일은 없지매번 바쁘단 핑계만 늘어계절은 쌓여 난 그대론데어른인 척하는 법만 늘어
너를 만나면 난선물상자를 여는꼬마 아이처럼들뜨고 설레이런 날 언제나따듯하게 반겨준너를 위한 이 노래
Dear my winter따듯한 겨울날오랜만에 다시 너를 만나반짝이는 불빛 가득한 이 거리를함께 걷고 싶어
Du-du-lu-lu-luDu-du-lu-lu-lu-lu
너무 익숙해서그저 그런 이유로네 소중함이 당연했어
너는 변함없이내 기억과 같아그때 너의 그 모습처럼
너를 만나면 난이른 아침 창밖에쌓인 첫눈처럼반갑고 설레이런 날 언제나따듯하게 반겨준너를 위한 이 노래
Dear my winter따듯한 겨울날오랜만에 다시 너를 만나반짝이는 불빛 가득한 이 거리를함께 걷고 싶어
Dear my winter, dear my winterDear my winter, dear my winterDu-du-lu-lu-du, du-lu-du, du-lu-du, du-lu-du, 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