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재

임한별
제3의 매력 (JTBC 금토드라마) OST - Part.5

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바람도 서롤 감싸게 했죠우리 웃음속에 계절은 오고 또 갔죠

바람에 흔들리는 머릿결내게 불어오는 그대 향기예쁜 두눈도 웃음 소리도모두 다 내 것이었죠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이런 웃음 이런 축복내게 쉽게 올리 없죠눈물 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나정말로 울면내가 그댈 보내 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나를 걱정했었나요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그대 나를 떠나 간다해도난 그댈 보낸적 없죠여전히 그댄나를 살게 하는 이유일테니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이런 웃음 이런 축복내게 쉽게 올리 없죠눈물 조차 울음 조차 닦지 못한 나정말로 울면내가 그댈 보내 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나를 걱정했었나요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앞에서그대 나를 떠나 간다해도난 그댈 보낸적 없죠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테니

얼마나 사랑했는지얼마나 또 울었는지그대여 한순간 조차 잊지 말아요

거기 떠나간 그곳에서늘 기억하며 기다려요하루씩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