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보려는 나 알 수 없는 너

윤딴딴
이런 꽃 같은 엔딩 OST Part.1

내가 너를 좋아한진 좀 됐어하루 종일 온통 니 얼굴이 떠나지 않아늦은 밤에 니 생각에 못 자는 날이 많아졌어진정이 안 돼

내가 너를 미워한 지도 좀 됐어하루 종일 내가 연락하는 것마다 무심해 보여솔직히 그리 부담 주지도 않은 것 같은데넌 왜? 오

내가 좋다 하면 너도 좋다 하고내가 만나자면 만나자 하고또 내가 보고 싶다면너도 보고 싶다면서 왜 꼭결정적일 때는

좋다 해도 시큰둥하고내가 만나 재도 답장이 없어작은 캔커피 들고너의 집 앞에서 또 기다리다돌아가네 난

사실 난 니가 참 어려워알다가도 모를 것 같아솔직히 그리 소심하지도 않은 성격인데난 왜?

내가 좋다 하면 너도 좋다 하고내가 만나자면 만나자 하고또 내가 보고 싶다면너도 보고 싶다면서 왜 꼭결정적일 때는

좋다 해도 시큰둥하고내가 만나 재도 답장이 없어작은 캔커피 들고너의 집 앞에서 또 기다리다돌아가네 넌 참사람 초라하게 만드네

니가 좋다 하면 나도 좋다 했고니가 만나자면 바로 달려갔고또 니가 웃어 준다면뭐든 할 것 같은 난데 왜 넌더 다가가려 하면

좋다 해도 시큰둥하고내가 만나 재도 답장이 없어작은 꽃다발 들고너의 집 앞에서 또 기다리는, 음

어떻게든 잘 해보려는 나도무지 알 수 없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