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의 고백

윤딴딴
윤딴딴 ['16 27살의 고백 (Single)]

지금은 내 삶의어디의 어디쯤일까 지금은지금은 어디의어떤 길을 걷고 있는 건지

걸어가다 보면 좋을 때도 있지만집으로 돌아가는 길은차갑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백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아버지가 계신 그곳에감히 돌아가지 못하고힘들다는 말도 못하고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백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아버지가 계신 그 곳에감히 돌아가지 못하고연락 한 번 하지 못하고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어느새 시간은 가고내려오던 눈은 녹아 흘러져 가오 다시 꽃들은 피겠지그래도 내 맘의 겨울엔어느새 니가 돌아오지 않아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집으로 돌아오는 길은외롭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백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아버지가 계신 그곳에감히 돌아가지 못하고힘들다는 말도 못하고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백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웃음이란 말로 충분한 친구들과추억들이 있는 그 곳에감히 돌아가지 못하고연락 한 번 하지 못하고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나 나 이 다음에 커서 나는나 나 이 다음에 커서 나는나 나 이 다음에 커서 나는 뭐가 나

그때 그 시절로 고백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아버지가 계신 그곳에감히 돌아가지 못하고힘들다는 말도 못하고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