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어반자카파
도깨비 OST Part.10

지친 하루를 마치고집에 돌아왔을때이상하게 낯선 기분뭔지모를 어지러움과알 수 없는 이 답답함지금 이대로도 괜찮을까하루이틀 지나 일주일시간은 흐르는데나는 하늘만 보네아무 생각없는 사람처럼스스로 나를 자책하고비웃으며 있자니점점 비참해지는너없이 초라한 나너를 간절히 원하지만더 기대할 수 없을 때수많은 감정앞에뭘 해야할까하루이틀 지나 일주일시간은 흐르는데나는 하늘만 보네아무 생각없이그리워 니가 또 그리워젖은 눈을 감아도자꾸 니가 생각나너도 나와 같은 기분일까널 사랑하고 싶지않다는 소원만큼이나부질없는 바램난 자꾸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