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나

어반자카파
[04]

참 모자란 나자꾸 울컥해지고서러운 마음 들어 그렇게 잠들어깨면 어제의 난 우습기만 해참 미운 나자꾸 자책하게 돼서러운 마음들이 그렇게 만들어나를 어디엔가 버려두고 싶어누구의 잘못도 아닌데자꾸 난 내 모습이미워지고 싫어지며널 잃은 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게 돼미운 날 미워해 계속참 모자란 나자꾸 울컥해지고서러운 마음 들어 그렇게 잠들어깨면 어제의 난 우습기만 해누구의 잘못도 아닌데자꾸 난 내 모습이미워지고 싫어지며널 잃은 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게 돼미운 날 미워해 계속누구의 잘못도 아니야익숙함 그 안에서자연스레 변하는 일널 잃은 게 날 위한 거라고생각하게 돼미운 날 미워해 계속참 모자란 나자꾸 울컥해지고서러운 마음 들어 그렇게 잠들어깨면 어제의 난 우습기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