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톨이

아웃사이더
Maestro [2]

이 노래 이야기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이 없어 스스로를 가두는 외로움을 그린 노래입니다. 사람도 사랑도 겁이 나 혼자가 무섭지만 동시에 잊혀지는 것도 두려운, 모순된 마음을 고백합니다.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 것 같다는 그녀의 말이 오래도록 마음에 박혀 있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향해 활을 쏘듯 그리움을 날려 보냅니다. "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 땐 슬프다고" 말하고 싶은 솔직한 속내가 빠른 랩과 함께 터져 나옵니다.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365일 1년 내내방황하는 내 영혼을 쫓아 키를 잡은 Jack Sparrow몰아치는 Hurricane 졸라매는 허리끈에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그녀가 떠나갈때 내게 말했었지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것 같다고만지면 베어버리는 칼날같은 사람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그래, 1분 1초가 사는게 사는게 아냐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M'aider 누가 날 좀 꺼내줘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이별에 대면했을때또 다시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 외면했었네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되돌아오기를 바라며 간절한 맘으로 밤마다 기도했었네

시위를 당기고 내 손을 떠나간 추억의 화살이머나먼 과녁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내 손을 붙잡아 달라고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내 기억 속에서 너라는 사람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 몸부림쳐 봐도매일밤 꿈에서 그대가 나타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걸

나 어떡하라고 다 끄떡없다고거짓말 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땐 슬프다고얼어 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가만히 놔두다가 끊임없이 덧나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가만히 놔두다가 끊임없이 덧나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