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랑의 노래

씨야
CALIFORNIA DREAM(0801)

이 노래 이야기

사랑한 죄로 매일 한숨으로 하루를 보낸다는 고백에서 노래는 시작됩니다. 추억을 삼켜봐도 결국 그 이름만 다시 부르게 되는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너 하나만 사랑하고 싶어"라는 구절처럼 삶 전부를 걸겠다는 마음이 반복되고, 열 번을 웃고 천 번을 울더라도 그 사람 하나면 된다는 절박함이 이어집니다.

이별 앞에서도 상대가 남긴 추억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며,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것으로 노래를 맺습니다.

너를 사랑한 죄로깊은 한숨으로 하룰 보내고입을 막아도 눈을 가려도너 하나만 찾게돼

애써 추억을 삼켜봐도다시 내 가슴에 남아서니 이름만 또 부르게 돼니가 보고싶어

널 사랑하니까 전부니까내 삶 널 위해 쓰고싶어열번을 웃고 천번을 울더라도너 하나만 사랑하고 싶어세상 앞에 크게 소리치고 싶은데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서오늘도 살아가

약한 가슴 때문에니가 없이는 난 안될 것 같아다시 생각나 다시 찾게 돼추억이란 몹쓸 말

적은 나의 사랑 때문에니가 너무 힘들었나봐널 사랑했던 벌이라면내가 다 받을게

널 사랑하니까 전부니까내 삶 널 위해 쓰고 싶어열 번을 웃고 천 번을 울더라도너 하나만 사랑하고 싶어세상 앞에 크게 소리치고 싶은데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서오늘도 살아가

너 없이는 하루도 자신 없어어떻게 널 잊니어떻게 지우니 아파도

이별 앞에 웃을 수 있는 건니가 선물한 추억 때문에사는 동안 언젠가 날 찾을지 몰라그리워 그리워 난 그리워서오늘도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