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영활 보면 다 내 얘기 같고슬픈 노랜 다 내 맘 같아어떤 영화도 어떤 노래도다 주인공은 우리 같아
월요일이 와도 화요일이 와도다를 게 없어 다 똑같아네가 없어 난 너를 볼 수 없어매일 슬픈 요일이야
울어도 울어도 그치질 않아우는 병에라도 걸렸나 봐참아도 참아도 참아지질 않는사랑 병에 걸렸나 봐네 숨결까지도 잊혀지질 않아기억하는 병에 걸렸나 봐숨 쉴 때마다 미치게 그리운너란 병에 걸렸나 봐
고장이 나버린 수도꼭지처럼눈물로 만든 사람처럼겉은 웃어도 속은 너 하나로온통 눈물 범벅이야
울어도 울어도 그치질 않아우는 병에라도 걸렸나 봐참아도 참아도 참아지질 않는사랑 병에 걸렸나 봐네 숨결까지도 잊혀지질 않아기억하는 병에 걸렸나 봐숨 쉴 때마다 미치게 그리운너란 병에 걸렸나 봐
시간이 약이란 그 말은 거짓말멀어질수록 더 아프잖아나를 낫게 할 내 눈물 멎게 할 사람오직 너뿐인데그래서 더 눈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