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612

버즈
Buzz 2006 Live & Acoustic (Live)

어두운 밤하늘을 날아 오르면 볼 수 있잖아유난히 눈부신 작은별그곳은 우리만의 천국인거야두려울건 없는거야 나의 손을 잡아봐온종일 네 어깨를 무겁게 누르던반복되는 수많은 일대신새하얀 날개를 달아줄테니 이제부터bye bye my day무지개 건너의 성문이 열리면푸른 잔디에 누워 잠시라도 잠을 청해도 좋아따사로운 햇살 포근히 네 몸을 감싸줄테니까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꾸면 돼천천히 눈을 감고 날아 올라가둘려울건 없는거야 나의 손을 잡아봐정해진 길을 따라 떠밀려온 하루반복되는 수많은 일대신새하얀 날개를 달아줄테니 이제부터bye bye my day무지개 건너의 성문이 열리면푸른 잔디에 누워 잠시라도 잠을 청해도 좋아따사로운 햇살 포근히 네 몸을 감싸줄테니까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꾸면 돼- 간 주 중 -얼마나 떠나왔나동화를 유치한 얘기라고 느낄 때나이만큼 꿈의 나란 멀어지지만 이제부터bye bye my day우리 힘들었던 오늘을 잊고서장미가 사랑했던 어린 왕자 그별을 찾아가봐믿으려고 하면 원하는건 모두 다 이룰 수 있어다시 아름다운 그 꿈을 꾸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