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바람 그대 생각 하나내게 물어옵니다그렇게 그댄 어느새 내 맘에조용히 내려왔죠
깊은 잠일까? 꿈을 꾸고 있나?모든 세상이 그대죠떨어지는 불빛 그마저 아프던이유를 그댄 아실까요?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숨길 수 없는 게, 멈추지 않는 게어디 눈물뿐일까
길고 긴 이야기, 춥고 슬픈 얘기끝에 그대와 안고 있길흩어져 버릴까 꼭 쥐어 봅니다그댈 잡은 내 두 손을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아름답게, 눈부시게그댄 그리 어여쁘게 남아서그 길을 걸어가주오네가 걷는 그 길이언제나 환하게 피어나길이곳에서 늘 바래봅니다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처음 울었다 그대를 만나서그리움에 보고픔에 그대라는 이유 그 하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