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여기에 새겨진우리 이름을 봐 소중한 초대장이젖어버리잖아슬퍼마 너의 가족들이보이지 않아 도 언젠간 용서할 그 날이 올거야내 사랑에세상도 양보한 널나 끝까지아끼며 사랑할께약속 해줘서로만 바라보다먼훗날 우리같은 날에 떠나각오해 내게 무릎 꿇은세상의 복수 를 많은 시련 준대도 널 위해 견딜게내 사랑에세상도 양보한 널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께약속해줘서로만 바라보다먼훗날 우리같은 날에 떠나긴 세월 흐른 뒤돌아 보아도 아무런 후회 없도록우 예 단 하룰 살아도 너 행복 하도록오 만들거야내 사랑에세상도 양보한 널나 끝까지아끼며 사랑할께약속해줘서로만 바라보다먼훗날 우리같은 날에 떠나 baby 사랑할께
이 노래 이야기
이 곡은 가족과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랑을 지키려는 간절한 다짐을 그린다. “슬퍼마 너의 가족들이 보이지 않아 도 언젠간 용서할 그 날이 올거야”라는 구절에서, 지금은 숨겨야 하지만 언젠가는 받아들여질 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음이 드러난다.
화자는 세상이 주는 어떤 시련도 견뎌내겠다고 약속한다. “세상의 복수 를 많은 시련 준대도 널 위해 견딜게”, “같은 날에 떠나”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결연한 약속으로 곡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