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너를 바라볼 때면수많았던 날들이 생각나너였던 아침과 많은 밤들이젠 습관이 됐나 봐
물들어가 너에게로 난너의 아픔까지 다내 것이 됐나 봐차마 하지 못했던 그 말사랑한단 말도 숨길만큼 사랑해
마음껏 울어도 받아줄게그 사람 때문이라 해도누군가를 기다리는 아픔은누구보다 잘 아니까
물들어가 너에게로 난너의 아픔까지 다내 것이 됐나 봐차마 하지 못했던 그 말사랑한단 말도 숨길만큼 사랑해
어쩌면 다행이야너의 눈물 닦아 줄 사람 나인 것끝내 너 내 마음 몰라도잠시 쉬다 떠난다 해도
한 걸음쯤 뒤에 있을게가던 길을 가듯이천천히 걸을게애써 기다리는 게 아냐어쩔 수가 없어 여기 놓여있을 뿐
너를 보며 눈을 맞추고시시한 말에 웃고사랑을 말하는 꿈너란 꿈을 꿀 수 있어서내 가슴 한편에 있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