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장면에선항상 비가 오지열대우림 기후 속에살고 있나긴밤 외로움과 가을또 추억은왜 늘 붙어다녀무슨 공식이야 오 떠난 그 사람을계속 그리면서눈물 흘리지만행복 빌어준대그런 천사표가요즘 어디있어설마 옛날에도말만 그랬겠지 나는 잘이해가 안돼그 방법조차불만이라고 생각해사랑을 하고 또 멀어지는그런 느낌까지틀에 박혀 있는 거야꼭 모두 공감할수 있는얘기를 할 필요는없는거라 생각을 해저마다 감정은다 다른거니까각자 나름대로다른 거야햇빛 눈이 부신 날에이별 해봤니비오는 날보다더 심해작은 표정까지숨길수가 없잖 아흔한 이별 노래들론표현이 안돼너를 잃어버린내 느낌은그런데 들으면왜 눈물이 날까 나는 잘 이해가 안돼그 방법조차불만이라고 생각해사랑을 하고 또멀어지는 그런 느낌까지틀에 박혀 있는 거야꼭 모두 공감할수 있는얘기를 할 필요는없는거라 생각을 해저마다 감정은다 다른거니까각자 나름대로 다른거야햇빛 눈이 부신 날에이별 해봤니비오는 날보다더 심해작은 표정까지숨길 수가 없잖 아흔한 이별 노래들론표현이 안돼너를 잃어버린내 느낌은그런데 들으면왜 눈물이 날까 햇빛 눈이 부신 날에이별 해봤니비오는 날보다더 심해작은 표정까지숨길 수가 없잖 아흔한 이별 노래들론표현이 안돼너를 잃어버린내 느낌은그런데 들으면왜 눈물이 날까 흔한 이별 노래들론표현이 안돼너를 잃어버린내 느낌은그런데 들으면왜 눈물이 날까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이별 노래들이 늘 비슷한 틀에 박혀 있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별 장면에선 항상 비가 오지"라는 구절로 시작해, 흔한 이별의 클리셰들을 나열하며 "무슨 공식이야"라고 되묻는다.
화자는 자신의 이별이 그런 흔한 공식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흔한 이별 노래들론 표현이 안돼, 너를 잃어버린 내 느낌은"이라는 구절처럼, 모두에게 공감될 필요는 없다는 생각과 함께 저마다 다른 이별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내려는 태도가 노래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