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기억 깨져버려너의 기억 지나가버려나이 기억 기악에서 말이야지워져버리라는 말이야내가하고 싶은 말이야하지만 그렇게 마음대로 안돼는이유는 뭐야 뭐야뭐야너야 바로 너야 어!뭐데 니가 뭔데 날이리도혼란 스럽게 만들어버리는데내가 널 포기할 수는 없는건데그런건데 뭔데 너나쁜××야넌 정말 안돼겠다널이해 못하겠다난 너를 끝까지 잊을수는없을 것같다하지만 한번만 볼수 있게만된다면 그렇게만 된다면난 너를 잊을수는 있을수는있지만너를 그대로 보내야된다는그런 생각에 너를 놓아버릴수 밖에 없어 나아안...내맘을 바꿀 자신이 없어 나아안...이제야 나를 알겠어 baby!사랑한 너의 모습 떠났고말앖이 두뺨에는 눈물이너없이 살수없다 느꼈어 이젠...난 어떻해야해 (워우워)가슴이 아파 견딜수 없어눈감고 너의 이름 불러봤지만이렇게 가슴속이 메어와울어도 넌 돌아오겠니내겐 너하나 밖에 없었는데쉽게 널 놓치고 싶지 않았는데내곁을 훌쩍 떠나버린 넌 내게심적 부담을 줬어 그걸알아너는 몰라 너를 사랑한 내맘의의미는 너는 몰라만약 네가 알았다면 너는 나를떠나지도 않았을 테니까사랑한 너의 모습 떠났고말앖이 두뺨에는 눈물이너없이 살수없다 느꼈어 이젠...난 어떻해야해 (워우워)가슴이 아파 견딜수 없어눈감고 너의 이름 불러봤지만이렇게 가슴속이 메어와울어도 넌 돌아오겠니(사랑한 너의 모습 떠났버렸네) 너무 힘들어 너없이 살아가기란 너없이 아무것도 가진거 업시 (아마 눈물이 내겐...)살아가기란 너의 맘을 편한지 날두고 가버린 네가 그렇게 가고나면 모두 (너없이 살수 없이) 잊을구는 있는지 난 그러지 못한채미려을 버리지 못한채 이렇게 네게 (나는 어떻해야해) 벗어나지 못한채 너만의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인데(가슴이 아파 견딜수가 없어 눈을 감고 너의 이름 불럽봤지만 이렇게 갓음이 메어와넌 돌아 오겠니)그래 어서 나를 불러봐내가 필요하다고 어서 불러봐내겐 네가 필요한데 네겐 내가 불필요한지왜그런지 그이유를 내게 어서 말해봐말할 필요조차 없는지 말하고 싶지 않은지네입이 떨어지지 않은 대체뭔지내맘을 넌 아는지 (떠나면 나는 어떻해)
이 노래 이야기
이별 후의 분노와 집착이 거칠게 섞여 나온다. "뭔데 니가 뭔데 날이리도 혼란 스럽게 만들어버리는데"처럼 격한 말투와 속어까지 동원해 감정을 쏟아내며, 쉽게 정리되지 않는 심리 상태를 드러낸다.
격한 분노 아래에는 깊은 상실감이 깔려 있다. "너없이 살수없다 느꼈어 이젠... 가슴이 아파 견딜수 없어"라는 구절과 "그래 어서 나를 불러봐 내가 필요하다고 어서 불러봐"라는 애원이 뒤섞이며, 제목 그대로 바닥을 알 수 없는 심연 같은 혼란을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