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하모니

QWER
1st Single Album 'Harmony from Discord'

조용하게 비춘 별 하나인사를 건네는 듯해긴 시간 속 매일 그 자리에

어쩌면 아득히 멀리가 있기에 소중한 거라외면하고 있었던 나인데

발걸음과 발걸음 사이쌓여만 간 망설임과 무리란 말네가 내 곁에 와주던순간 전부 사라졌어

소란하게 내린 별의 빛그 틈 사이 사이로다시 투명히 비친 눈부신나만의 꿈의 조각들

너와 함께라는 이유로운명을 믿어 난눈 앞에 펼쳐진 미랠 향해 인사를 해빛나는 별처럼(ah, ah, ah)저 빛나는 별처럼(ah, ah, ah)

난 아이처럼 혼자선 꼭서투르고 헤매는 걸잡은 두 손의 온기로좀 더 멀리 데려가 줘

소란하게 내린 별의 빛그 틈 사이 사이로다시 투명히 비친 눈부신나만의 꿈의 조각들

너와 함께라는 이유로운명을 믿어 난눈 앞에 펼쳐진 미랠 향해 인사를 해빛나는 별처럼

내 맘을 다 아는 듯이지어주는 웃음이푸른 새벽 같아서

뭐든 가능할 것 같아가장 빛나는 시작도찬란해질 내일도이제 울지 않아

너와 나로 이어진 별자리우리만의 하모니아주 길고 긴 시간 지나도반짝일 우릴 테니까

까만 어둠이 또 온대도두렵지 않아 난놓치지 않도록 너의 손을 잡아 줄게빛나는 별처럼(ah, ah, ah)저 빛나는 별처럼(ah, ah, ah)

(ah, ah, ah)저 빛나는 별처럼(ah, ah,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