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내일이 또 보채고힘껏 달려봐도 여전히 그대로
가볍던 발은어느새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꾹 다문 입술열지 못한 채 하루가 지나갈 땐
기억해줘 어젯밤눈부셨던 그날의 꿈들에아무리 지쳐도 끝까지 달려가자던우리만의 약속을
이야기는 계속 여기서 널 기다리는 걸긴긴 밤의 끝 네 손을 잡을 때까지
무너진 그 마음에 한번 더숨을 넣는 거야있잖아 우리 함께라면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아
불안한 맘은그림자처럼 뒤따라 다니고어디쯤인지알 수 없어 눈 앞이 캄캄해질 땐
떠올려줘 어젯밤눈부시게 빛나던 별처럼아무리 지쳐도 끝까지 달려가자던너의 찬란한 눈빛을
이야기는 계속 여기서 널 기다리는 걸긴긴 밤의 끝 네 손을 잡을 때까지
무너진 그 마음에 한번 더숨을 넣는 거야있잖아 우리 함께라면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아
의미 없다던그 수많은 발자국이전부 널 위해 쌓여서길이 돼줄 거야
이야기가 네게 닿기 전엔 끝낼 수 없어긴긴 여정 끝에 네가 웃을 때까지
이야기가 네게 닿기 전엔 끝낼 수 없어긴긴 여정 끝에 네가 웃을 때까지
눈부신 마음으로 한번 더달려 보는 거야알잖아 우리 함께라면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