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정말 LicoriceLicorice Licorice계속 맴돌아 Like LicoriceReally not like thatReally, really not like that이건 뭐랄까정말 낯선 느낌 Yah널 보고 있어 또 Silly생각이 나 No kidding대체 What?괜히 그냥 짜증 나전혀 다른 Type전에 없던 Stuff예상도 못 한사고처럼 Crush (Like Like Like)뒤를 돌아선그 순간부터홀린 것처럼다시 돌아서It tastes so sweet but sourOh Sugar and spice처음이야 이런내 감정의 폭넌 정말 LicoriceLicorice Licorice(Ah Ah Ah Ah)I wanna scream and shout좀 이상한 맘싫다가도 좋아널 못 놓겠어넌 정말 LicoriceLicorice Licorice자꾸 손이 가 Like LicoriceIt's the bomb like thatIt's the, it's the bomb like that한 번 터지면Sticky Sticky Oh my god방심한 틈 난 Hooked덫에 걸려들어 All shook내 머릿속엔 NoBut say let's golet's go go소름 돋는 Thrill뭔가 색달라다른 건 재미없어 시시해 (Like Like Like)마비된 듯해모든 감각도어떤 자극도오지 않는 걸It tastes so sweet but sourOh Sugar and spice처음이야 이런내 감정의 폭넌 정말 LicoriceLicorice Licorice(Ah Ah Ah Ah)이런 내 모습 이런 내 맘이나도 이해가 안 되지피할 수 없어 이건 Gravity아찔한 Dynamite알지만 못 참아어딘가 어딘가 고장 났어더 크게 더 크게 번져가I wanna scream and shout왜인진 몰라미묘한 듯 좋아딱 붙어있어넌 정말 LicoriceLicorice Licorice자꾸 떠올라 Like LicoriceScream and shout훅 끌리는 맘위험해도 좋아널 못 놓겠어넌 정말 LicoriceLicorice Licorice자꾸 손이 가 Like Licorice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리코리스(단맛과 쓴맛이 함께 있는 사탕)에 상대를 비유하며, "싫다가도 좋아"라는 모순된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처음이야 이런 내 감정의 폭"이라는 구절처럼, 낯설고 당황스러운 끌림이 곡의 출발점이다.
"It tastes so sweet but sour"처럼 달고도 신 감각의 비유가 반복되며, 벗어나려 해도 자꾸 손이 가는 중독적인 매력을 그려낸다. 위험해도 좋다는 마지막 고백에서, 이해할 수 없지만 포기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