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아픈 가슴 감추며 살아가지만한 번씩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떨리는 마음그대이길 바라며 수화길 들지내가 던진 말들에상처입은 그대의자존심은 이제돌이킬 순 없지만돌아올 순 없겠니네가 없는 나는하루종일 무엇도 할 수 없잖니너는 항상 힘들다울먹이며 얘길했지만이제 이렇게 아파하는나는 어떡하니그대의 흔적만이무너진 내게 쌓여가는데아직 따스한 너만의사랑이 내겐 필요해
돌아올 순 없겠니네가 없는 나는하루종일 무엇도 할 수 없잖니너는 항상 힘들다울먹이며 얘길했지만이제 이렇게 아파하는나는 어떡하니그대의 흔적만이무너진 내게 쌓여가는데아직 따스한 너 만의사랑이 내겐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