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세계

홍이삭
하나님의 세계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주님의 세계를 "참 아름다운 곳"으로 묘사하며, 그곳에서만 "내가 나같고 솔직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세상은 더 편한 길이 있다고 유혹하지만, 화자는 단순한 선택마저 버거운 그 길을 "주님만 따르리"며 지켜간다.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맑은 새소리" 같은 자연의 비유로 창조의 솜씨를 찬양하며 경탄을 표현한다. 수없이 넘어지고 사람들의 방향과 다르더라도 자신이 가는 길이 "주가 가르쳐준 길"이라는 확신으로 곡을 마무리한다.

참 아름다운 곳이라 주님의 세계는정말로 내가 나같고 솔직할 수 있는 곳조금이라도 내 의라 말할 수 없는 이 곳이곳은 바로 주님의 세계라

세상은 항상 말하네 그길이 아니라고곱디 고운 길이 있는데 왜 힘들게 사냐고?단순한 선택조차 내겐 버겁기만 한곳그래도 나는 주님만 따르리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더 깊도다, 더 깊도다

나는 계속 걸어 갑니다 수 없이 넘어져도사람들의 방향과는 조금 다르다 해도내가 가는 길이 주가 가르쳐준 길이니이곳은 바로, 이곳은 바로이곳은 바로 주님의 세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