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 Pop!

현아
A Talk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자신을 바꾸려 들거나 지나치게 구속하려는 상대에게, 있는 그대로 봐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합니다. 늦게까지 놀거나 전화를 놓쳐도 이상할 것 없다는 태도에서, 자유롭고 싶은 마음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있는 그대로 생각해 봐"라는 구절은 꾸밈없는 자신을 인정해달라는 요청을 간결하게 전합니다. 거품처럼 부풀어 오른 마음을 톡 터뜨리듯, 말은 좀 예쁘게 하고 연락도 자주 해달라는 소소한 바람도 함께 전합니다.

Bubble pop! Bubble pop!

처음부터 끝까지 날 바꾸려 하지 마아니면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 (우 우우우우 너)투덜대지 마! (우 우우우우 너)

밤 늦게 나가서 놀면 좀 어때어쩌다 전화 안 받으면 어때 (우 우우우우, hey)왜 자꾸 그래 너! 나를 못 믿니

(Woo, boy!) 너에게 날 맞추진 마(Hey boy!) 나에게 더 바라진 마(My boy!) 거품처럼 커진 맘을Bubble, bubble, bubble pop! Bubble, bubble pop! Pop!

(Woo, boy!) 있는 그대로 생각해 봐(Hey boy!) 보이는 대로 날 바라봐 줘(My boy!) 거품처럼 커진 맘을Bubble, bubble, bubble pop! Bubble, bubble pop! Pop!

말은 좀 예쁘게 해 웃을 땐 얌전하게연락은 좀 자주해 (huh, huh) 너나 잘해, hey (hey, hey, hey)Bubble, bubble pop! Pop! (우 우우우우)

웃다가 가끔 우울하면 어때좋다가 갑자기 싫어짐 어때 (우 우우우우)왜 자꾸 그래 너! 나를 모르니

(Woo, boy!) 너에게 날 맞추진 마(Hey boy!) 나에게 더 바라진 마(My boy!) 거품처럼 커진 맘을Bubble, bubble, bubble pop! Bubble, bubble pop! Pop!

(Woo, boy!) 있는 그대로 생각해 봐(Hey boy!) 보이는 대로 날 바라봐 줘(My boy!) 거품처럼 커진 맘을Bubble, bubble, bubble pop! Bubble, bubble pop! Pop!

(Boy!) 너에게 날 맞추진 마(Boy!) 나에게 더 바라진 마(Boy!) 거품처럼 커진 맘을Bubble, bubble, bubble pop! Bubble, bubble pop! Pop!

(Woo, boy!) 있는 그대로 생각해 봐(Hey boy!) 보이는 대로 날 바라봐 줘(My boy!) 거품처럼 커진 맘을Bubble, bubble, bubble pop! Bubble, bubble pop! 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