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해바라기
가요베스트100곡(오미희 가요 응접실)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바람 부는 벌판에 혼자 서 있어도 외롭지 않다고 말하지만, 솔잎 하나가 떨어지는 작은 일에도 눈물이 흐른다고 고백한다. 이 대비는 겉으로는 의연하지만 속으로는 섬세하게 흔들리는 마음을 보여준다.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라는 구절처럼, 고된 순간에도 다시 떠오르는 희망을 사랑으로 설명한다.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는 결론은 개인적 그리움을 넘어, 변치 않는 사랑으로 어두운 곳까지 밝히겠다는 다짐으로 확장된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할 일이 또 하나있지바람부는 벌판에서 있어도나는 외롭지 않아그러나 솔잎하나떨어지면눈물따라 흐르고우리 타는 가슴가슴마다 햇살은다시 떠오르네아 영원히 변치않을우리들의사랑으로어두운 곳에 손을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할 일이 또 하나있지바람부는 벌판에서 있어도나는 외롭지 않아그러나 솔잎하나떨어지면눈물따라 흐르고우리 타는 가슴가슴마다햇살은 다시 떠오르네아 영원히 변치않을우리들의 사랑으로어두운 곳에 손을내밀어 밝혀 주리라아 영원히 변치않을우리들의 사랑으로어두운 곳에 손을내밀어 밝혀 주리라아 아 영원히 변치않을우리들의 사랑으로어두운 곳에 손을내밀어 밝혀 주리라

우리들의 사랑으로어두운 곳에 손을내밀어밝혀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