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부르심

피아워십
주를 향한 나의 예배 My Worship Is for Him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라며, 자신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조차 우연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라는 확신을 밝힌다. 작은 자신을 부르신 이유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감사와 순종으로" 그 길을 가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라는 구절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신뢰를 드러낸다. 연약해질 때조차 주님이 도우신다는 확신으로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이끄심을 믿으며, 곡은 신실하심에 대한 찬양으로 맺는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