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 날에는

푸른하늘
푸른하늘 II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마음 아픈 밤을 지새우지만 아침이 오면 다시 세상 속으로 돌아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눈물 나는 날에는 창밖을 보며 "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 줄을 모르네"라고 고백하지만, 남은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진다.

사랑이라는 마음 하나만으로 영원한 기쁨을 바라면서도, 동시에 슬픔을 안은 채 잠들고 싶다는 상반된 바람을 드러낸다.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라는 구절이 거듭 반복되며, 현실의 흔들림 속에서도 변치 않는 무언가를 붙잡고 싶어 하는 소망으로 노래를 맺는다.

우리들 마음 아픔에 어둔 밤 지새우지만찾아든 아침 느끼면 다시 세상 속에 있고눈물이 나는 날에는 창밖을 바라보지만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 줄을 모르네

나에게 올 많은 시간들을이제는 후회 없이 보내리어두웠던 지난 날을 소리쳐 부르네아름다운 나의 날을 위하여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만으로영원토록 기쁨 느끼고 싶어슬픔 안은, 슬픔 안은 날 잠이 들고파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나에게 올 많은 시간들을이제는 후회 없이 보내리어두웠던 지난 날을 소리쳐 부르네아름다운 나의 날을 위하여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만으로영원토록 기쁨 느끼고 싶어슬픔 안은, 슬픔 안은 날 잠이 들고파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만으로영원토록 기쁨 느끼고 싶어슬픔 안은, 슬픔 안은 날 잠이 들고파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