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하는 거예요

포맨
The 5th Album Vol.2 `Thank You`

이 노래 이야기

화자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순간을 맞아 상대에게 청혼을 건넵니다. 프러포즈 방식을 여러 날 고민하다 결국 오늘이 그날이라고 말하며, "그대 나 청혼하는 거예요"라고 직접 고백합니다.

살다가 지치고 힘든 날에도 곁에서 손을 잡아준 것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이고 싶다는 진심을 담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청혼의 순간을 전하고 싶을 때 어울리는 곡입니다.

오늘을 위해서 나 한참을 기다렸죠그대 내꺼 되길 또 소망하고 바랬죠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할까아님 생일날 깜짝 파티를 할까나 두근두근 설레던 그날이 오늘이죠

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그대는 나의 영원한 나만의 천사 나를 받아줄래요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내 눈을 봐요 대답할 수 있나요그대 나 청혼하는 거예요

예쁜 카페를 빌려볼까아님 시청 앞 많은 사람들 앞에서꽃을 줄까 반지를 내밀까 고민하던 나였죠

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그대는 나의 영원한 나만의 천사 나를 받아줄래요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내 눈을 봐요 대답할 수 있나요 그대 나 청혼하는 거예요

살다 지쳐 힘들어도또 내가 지긋지긋해 진다고해도그대가 안아줘요 미안하고 또 고마워요그대 내 옆에서 이렇게 손잡아줘서 날 위로 해줘서

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그대는 나의 영원한 나만의 천사 나를 받아줄래요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내 눈을 봐요 대답할 수 있나요 그대 나를 받아줄래요

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그대는 나의 영원한 나만의 천사 나를 받아줄래요그대는 나의 lovely girl 그대는 나의 pretty girl내 눈을 봐요 대답할 수 있나요 그대 나 청혼하는 거예요나 청혼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