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Y

트와이스
트와이스 - Twicetagram - 1st Album

이 노래 이야기

SNS 속에서 더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과 그 안의 공허함을 함께 그린 곡입니다. "좋아요란 말은 뻔해"라는 구절에서, 반응을 기다리면서도 그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드러납니다.

사소한 것 하나까지 드러내고 싶으면서도 정작 진짜 마음은 감추고 있다는 대목에서, 화면 속 모습과 실제 감정 사이의 거리가 느껴집니다. 반응이 없으면 삐졌다가도 연락이 오면 금세 신나서 춤추는 모습에서, 감정이 오르내리는 걸 솔직하게 인정하는 태도가 드러납니다.

누군가의 반응 하나에 하루가 좌우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곡입니다.

Hey!TWICE!Hey!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Me likey, me likey, likey, likey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자꾸 드러내고 싶지 자꾸만사소한 것 하나까지 전부다작은 화면 속에 내가 제일 예뻐 보이고파아직은 감춰 이런 내 마음 꾹꾹

멋 부린다는 건 정말 귀찮은 거그렇다고 절대 대충할 수가 없는걸 (oh-oh-oh)매일 가슴 뛰게 해 이건 네가 몰라야만 돼그러면서 뻔뻔하게

BB크림 파파파, 립스틱을 맘맘마카메라에 담아볼까 예쁘게이거 보면 웃어줘, 그리고 꼭 눌러줘저 밑에 앙증맞고 새빨간 (heart, heart)

근데 좋아요란 말은 뻔해내 맘 표현하기엔 부족한데근데 좋아요 잠도 못 자도지각하게 돼도 좋은걸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Me likey, me likey, likey, likey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

숨을 훕, 참아 지퍼를 올리게다시 한번 허리를 훕, 으라차차차 다 입었다, baby세상엔 예쁜 옷이 너무나도 많고 많아Whoa-oh-oh-oh

BB크림 파파파, 립스틱을 맘맘마카메라에 담아볼까 예쁘게이거 보면 웃어줘, 그리고 꼭 눌러줘저 밑에 앙증맞고 새빨간 (heart, heart)

근데 좋아요란 말은 뻔해내 맘 표현하기엔 부족한데근데 좋아요 잠도 못 자도지각하게 돼도 좋은걸

그저 바라보고 있지아무 말도 할 수 없지, oh조금만 더 다가와요, 내 맘 알아줘요더 이상 감추고만 싶지 않아

Uh, 오늘따라 기분이 꿀꿀해안 그런척해 봐도 슬프냬아무 반응 없는 너 땜에 삐졌는데눈치 없이 친구들이 나오라고 부르네Ooh, 잠깐만, 잠깐만연락이 이제야 오는걸, woo하루 종일 기분이 왔다 갔다울다가도 다시 신나서 춤추네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Me likey, me likey, likey, likey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