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게웃어주었던 네 마음이괜히 생각이나함께 걷던 길바래다주던 그곳에도이젠 나 혼자만해준 것도 없이네게 받기만 했던 사랑그래서 아직 널 잊지 못해너는 내 곁에 없지만나는 바보라서아직도 널 기다려사랑인걸잊으려고 애를 써도운명인걸벗어나려 해봐도우리 지나버린 추억 너머서로를 잊고 살아가도언젠간 우리 다시그때 그 모습처럼사랑이 떠난 빈자리에이 공허함도모두 내 몫인 걸우리 추억들이 그리워서잠 못 드는 밤그 아픔마저 난 사랑인걸네가 떠난 건 알지만사랑 아직도눈부시게 빛나니까사랑인걸잊으려고 애를 써도운명인걸벗어나려 해봐도우리 지나버린 추억 너머서로를 잊고 살아가도언젠간 우리 다시만날 수 있을까기다렸던그 모습 꼭 예전처럼내가 아직 여기 있어사랑인걸끝내 나 혼자래도오래 지나버린 세월 속에너는 나를 잊어가도난 항상 제자리에그때 그 모습처럼사랑한 그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