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같은 친구

진시몬
보약같은 친구

이 노래 이야기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친구를 두고, 화자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어도 전생의 인연 같다고 말합니다.

자식보다도 돈보다도 그 친구가 좋다는 말을 되풀이하며, 사랑도 이별도 겪어본 인생에서 결국 남는 건 이런 관계라고 담담히 정리합니다.

"사는 날까지 같이 가세"라는 다짐으로 맺는, 오랜 우정을 향한 소박한 헌사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제일 먼저 생각나는자네는 좋은 친구야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우리 두 사람전생에 인연일거야자식보다 자네가 좋고돈보다 자네가 좋아자네와 난 보약같은 친구야아아 아아 사는 날까지같이 가세 보약같은 친구야사랑도 해봤고 이별도 해봤지사는거 별거 없더라언제갈지 모르는 인생우리 둘이서 웃으며 살아가보자자식보다 자네가 좋고돈보다 자네가 좋아자네와 난 보약같은 친구야아아 아아 사는 날까지같이 가세 보약같은 친구야자식보다 자네가 좋고돈보다 자네가 좋아자네와 난 보약같은 친구야아아 아아 사는 날까지같이 가세 보약같은 친구야같이 가세 보약같은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