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아

정준일
Cafe : night & day

사랑이란 여전히 내겐 두려운 걸널 떠올리던 하루는내겐 너무나 길고 어려워 난 모르겠어근데 왜 나 널 생각하면 웃음이 날까?

친구와 수다를 떨 때도 문득 네가 보여가끔 야한상상 할 때도 네가 왜 아른거리는 건데?나 웃음이나날 바보로 만들어버린 네가 좋아

그래, 나 너를 사랑해 사랑해결국엔 내가 졌구나 너에게사실은 말야 내 맘이 너를 향해 가는 걸난 좋아 (난 좋아) 따스하게 내 손을 잡아줘

부끄럽지만 말할래 나만 좋아해줘가끔 내가 억지 부려도, 그냥 귀엽게 웃어주겠니?철이 없잖아네가 너무 좋아서 난 또 그럴 거야

그래, 나 너를 사랑해, 사랑해결국엔 내가 졌구나 너에게사실은 말야 내 맘이 너를 향해 가는 걸난 좋아 (난 좋아) 따스하게 내 손을

떨리는 내 마음을 안아줘

그래, 나 너를 사랑해, 사랑해결국엔 내가 졌구나 너에게 (내가 널 이겨서 뭐하겠니?)사실은 말야 내 맘이 너를 향해 가는 걸난 좋아 (난 좋아) 따스하게 내 손을 잡아줘

언제나 지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