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장재인
슈퍼스타K 2 Top11 Part.4

이 노래 이야기

라일락 꽃향기를 맡으며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떠올리는 화자의 모습으로 시작하는 노래입니다. 버스 창가에 기대어 우는 장면과 가로수 그늘 아래 떠가듯 스치는 그대의 모습이 겹쳐지며 그리움을 그립니다.

찬비 흩날리는 가을이 와도, 아침 찬바람에 지워보려 해도 완전히 잊히지 않는 기억이 이어집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라는 다짐으로, 지나간 사랑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려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잊을수 없는 기억에햇살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떠가는 듯 그대 모습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우 우우우 우여위어가는 가로수 그늘밑그향기 더하는데워 워워워 워

아름다운 세상 너는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워 워워워 워저 별이 지는 가로수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떠가는 듯 그대 모습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아침 찬바람에 지우지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우 우우우 우여위어가는 가로수 그늘그향기 더하는데워 워워워 워 .아름다운 세상 너는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워 워워워 워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워 워어어 워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그 향기 더 하는데 내가 사랑한 그대는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