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누나오늘도 너를 불러보지만아무런 대답이 없는너를 바라보며 저 별을 바라보며굿나잇 오늘도 내 맘애타게 전해보려 하지만어제와 똑같은 말투이제 조금씩 익숙해져 가네불지 않는 바람 울지 않는 아가만질 수 없는 사랑 나는 어떡하나갈 수 없는 나라 볼 수 없는 여자잠들 수 없는 오늘 밤그저 추억에 잠겨 오늘도 안겨나는 아무 상관 없는 아이예요정말로 아니에요 진심은 아니지만그만 물어보고 그냥 울게 해줘요난 아직 너무 어려서 아무 말도 못 하는데
언젠가 네가 줬던 내가 싫어하는 사탕을 먹으며아무런 대답이 없는 별을 바라보며 저 별을 바라보며하지만 마지막 어깨가 쳐진 네 뒷모습 보면서이젠 나 건너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바다불지 않는 바람 울지 않는 아가만질 수 없는 사랑 나는 어떡하나갈 수 없는 나라 볼 수 없는 여자잠들 수 없는 오늘 밤그저 추억에 잠겨 오늘도 안겨나는 아무 상관 없는 아이예요정말로 아니에요 진심은 아니지만그냥 물어보고 그냥 울게 해줘요난 아직 너무 어려서 아무 말도 못 하는데우리 다시 만난다면 무슨 말을 할까어디서 만날까 몇 시에 만날까어디로 떠나가 버릴까중국집 앞 빨간 불빛 이제는 없지만어디서 만날까 몇 시에 만날까어디로 떠나가 버릴까누나 누나아직도 너를 불러보지만어제와 똑같은 말투 이젠 조금씩 익숙해져가네그냥 물어보고 그냥 울게 해줘요난 아직 너무 어려서 아무 말도 못 하는데누나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