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있니

임창정
4집-늑대와 함께 춤을

넌 늘 내 안에 머무는사랑이라 말하고 싶어언제나 입 속을 맴돌던너를 사랑할거란 그 말을

하지만 니 목소리에난 아무 말 할 수 없어항상 그랬듯이 오늘도짧은 인사와 어색함인데

그렇게 넌 언제나 내게너무나 먼 곳에 있기에너를 향한 그리움 이렇게아픈거야 이런 날 모르는지

이해할 수 있니 난 눈물나는 날에는니 목소리 그리워진다는 걸하지만 나는 아무 표현할 수가 없었어

너에게 내 맘이 부담될까봐너를 잃을까 그게 너무 두려워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

그렇게 넌 언제나 내게너무나 먼 곳에 있기에너를 향한 그리움 이렇게아픈거야 이런 날 모르는지

이해할 수 있니 난 눈물나는 날에는니 목소리 그리워진다는 걸하지만 나는 아무 표현할 수가 없었어

너에게 내 맘이 부담될까봐너를 잃을까 그게 너무 두려워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