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임창정
4집 늑대와 함께 춤을

어디에선가 날 보고 있을까냉정하게 떠나간 너는변명도 너는 하지 않았어그런 너를 난 미워 했는데믿을 수 없는 편지를 받았어젖어 있는 하얀 종이에난 이미 세상에 없을 거라고나를 위해 꼭 행복하라고단 한번 널 사랑했던내가 걱정되서 아파하며 너 떠나갔니용서해 널 몰랐던 나다시 너를 혼자 보내진 않을게하늘의 별이 되어 기다려줘눈을 감을때 날 생각했었니널 미워 하고 있던 나를너 없는 아침을 볼때마다살아 있는 난 아파 하겠지하루가 지나고나면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