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윤하
윤하(Younha) 1.5집 ; 혜성

어두운 하늘을 날아다니는저 빛나는 별을 타고서긴 잠이 든 그대 품으로날 데려가 줄 수 있다면밤낮 하늘을 돌고 돌아도나 그대만 볼 수 있다면내 달콤한 단잠까지도다 버리고 날아올라 가도 좋아저 빛을 따라가혜성이 되어 저 하늘을 날아 봐내 맘을 전하게그대에게 데려가별을 내려봐그대가 보이게 더 빛을 태워 봐언젠가 사라져 버린다 해도내 맘을 줄 거야까만 어둠이 밀려들어서긴 밤이 또 시작된대도나 그대만 곁에 있다면이 밤이 난 무섭지 않아밤낮 그대를 보고 또 봐도난 자꾸만 보고 싶어서내 달콤한 단잠까지도다 버리고 날아올라 가도 좋아저 빛을 따라가혜성이 되어 저 하늘을 날아 봐내 맘을 전하게그대에게 데려가별을 내려봐그대가 보이게 더 빛을 태워 봐언젠가 사라져 버린다 해도내 맘을 줄 거야

만약 그대가 힘이 들 때면밤하늘을 올려다봐요나 언제나 그대 보는 곳그곳으로 날아올라 가고 싶어저 빛을 따라가더욱더 높이 저 하늘을 날아 봐내 마음 전하게그대에게 데려가나를 지켜봐언제나 영원히 그대만 사랑해언젠가 사라져 버릴지 몰라도내 마음다 알 거야혜성을 보면 내 사랑을 알 거야그대가 어디에 있든 언제나비춰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