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빛 레몬

윤하
혜성

아이처럼 그대의 품에서오늘만은다시 돌아가고 싶어요그대 곁에 조금더 머물고 싶어초록빛깔 바람이 불어요지난 여름조심스레 시작했던 사랑지금도 난 기억해요다시는 돌아갈 수 없지만파란빛 레몬은 나의 가슴에향기만 가득 남겨줬죠내게 입맞추던 날날 안아주었던 그대 품 안에사랑한다는 말 오늘 한 번만다시 해줄 수는 없나요이순간이 지나가면이제 다시는찾지 않을테니까요

약속했던 그대의 손가락차가웠던나를 따뜻하게 해줬죠처음으로 사랑한 그날 이후로그대 없인 의미 없는 하루지난 겨울 행복했던우리들의 꿈은지금도 난 기억해요다시는 돌아갈 수 없지만파란빛 레몬은 나의 가슴에추억만 가득 남겨줬죠서로 말도 못하고가슴만 태우던 우리 두 사람보고 싶다는 말 매일 해주던그댄 지금은 떠나지만한 번만 안아줘요이제 다시는찾지 않을테니까요

파란빛 레몬은나의 가슴에 향기만가득 남겨줬죠서로 말도 못하고가슴만 태우던 우리 두 사람보고 싶다는 말 매일 해주던그댄 지금은 떠나지만한 번만 안아줘요이제 다시는찾지 않을테니까요한 번만 안아줘요이제 다시는찾지 않을테니까요

정말 보고 싶을거야